닫기

Advertisements

해양환경공단, ‘탄소중립 해양마을’로 구시포항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801000331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6. 08.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해양환경공단(KOEM)는 ‘2022년 탄소중립 해양마을’ 로 구시포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해양수산부 ‘탄소중립 해양마을 사업추진지원단’ 위탁수행기관으로 지정돼 2022년 지역밀착형 오션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구시포항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 고창군과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시포 연안에는 전기 선박·전기차 충전소 설치,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노후 전력 설비 재생에너지로 전환 등이 지원된다 2025년까지 ‘Keep Clean, 블루하버 구시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욱 공단 기획조정실장은 “해양환경 분야 기술력과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모든 연안으로 탄소중립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