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백신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로움과 우울감을 느끼는 지역 주민에 문화적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심리방역 프로그램이다.
콘서트는 성승한 첼리스트와 민시후 피아니스트가 각 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찾아가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음악 ‘인생은 아름다워’, ‘러브레터’ 등의 음악 공연을 90분 동안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오는 10일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15일 한솔종합사회복지관, 22일 청솔종합사회복지관, 27일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순으로 9곳의 복지관을 차례로 순회한다.
시 관계자는 “이웃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면서 그동안 지치고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