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조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천받은 7가구를 대상으로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윤석민 노조위원장은 “노조는 늘 군민과 함께 정의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다. 군민에게 보탬이 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노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노조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난 11년 동안 150여 가구에 희망을 전달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7가구에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