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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딛고 성장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학과맞춤형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현직 실무자 멘토가 재학생에게 직무 노하우와 다양한 실무경험을 공유해 취업동기를 부여하고, 현장실무에 필요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진예술과에서 마련했다.
유림 작가는 특강을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같은 시기에 느꼈던 고민과 방황의 흔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졸업 후 스튜디오, 잡지사 등에서 일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전했다.
그는 “졸업을 앞둔 이 시기에 생각이 많을 것이다”며 “후배들이 겪고 있을 고민이나 걱정들, 그 시절 그 과정을 먼저 보내었기에 어느 강연보다 진심을 다해 다양한 경험들을 이야기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명오 사진예술학과장은 “재학생들에게 훌륭한 멘토로 유림 작가가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와 교훈을 전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취업동기 부여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배 멘토링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림 작가는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를 졸업 후 사진기자로 10여년간 일하며 세상의 이슈와 변화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