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거점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도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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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다. 기초·광역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등 150개 관련 기관·단체가 참가해 홍보부스와 여행상품 판매관과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야외 공연 등 각종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매력적인 관광도시 안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KTX로 더 가까워진 쉼의 도시 안동의 매력을 중점적으로 어필하고 관광거점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도시인 안동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알린다.
안동 관광 홍보관에서는 탈놀이단 공연, 하회탈 클레이 만들기·착용 체험, SNS 구독 이벤트, 전통놀이 게임 이벤트, 관광 홍보 영상 송출, 홍보물 배부 코너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마카다안동’, ‘안동노닐기’ SNS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널리 알려 외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