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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은 인천 미추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주안 센트럴 파라곤’이 오는 1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최고 28.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한 만큼,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1호선 주안역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특히 시민공원역 2정거장 거리에는 GTX-B노선 인천시청역이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개통 시 서울역·강남권·여의도·용산 등으로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주목받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주안자유시장을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주안역 인근에는 서울여성병원, CGV, 쇼핑센터 등이 들어서는 멀티 메디컬 복합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특화설계도 관심사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내에는 올인홈 생활에 최적화된 와이드형 광폭거실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외부 난간 없는 거실 전창조망형 유리난간대를 도입해 시야 간섭 없는 조망권도 확보했다. 이밖에 호텔 로비를 연상시키는 고품격 공동출입구 로비 설계도 눈길을 끈다.
현대아이서비스 조경팀이 시공하는 테마형 정원과 산책로가 단지 곳곳에 마련될 예정으로 법정기준치의 2배 이상인 39.34%의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된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2개동, 전용 39~84㎡ 총 1321가구 규모로 이 중 76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