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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은 15일 밤 11시 58분경 해루질 중 방향을 상실해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119경유 신고를 접수하고 평택해경 구조대와 대부파출소 순찰팀을 신속히 출동시켜 구조작업을 펼쳤다.
이에 오전 00시 27분경 위치를 확인해 해루질객 60대 A씨 등 7명(남 6, 여1)을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A씨 등은 연무로 인해 방향을 상실했으며, 모두 건강한 상태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야간 해루질 활동 시에는 물때와 기상상태 확인과 보호자에게 활동 내용을 미리 알리고, 휴대전화기를 반드시 지참해 달라”며,“또한 필수적인 생명보호 장비인 구명조끼를 꼭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