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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강준석 사장은 15일 부산항 신항과 북항 현장을 방문해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들을 만나 부두현황을 같이 점검하고, 원활한 수출입 화물 반입·반출 등 물류기능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직접 파악하고 현장의 안전작업을 당부했다.
BPA는 그동안 비상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면서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응해 왔다.
이번 파업은 종료됐지만, BPA는 비상대책본부를 부산항이 정상화될 때까지 운영하면서 △컨테이너 장치율 및 반출입량 모니터링 △터미널 운영사별 동향 파악 △화물처리작업 집중화에 따른 설비점검 등 부산항 운영이 빠른시일내 정상궤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필요한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