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해해경청, 대형 해양사고 대비 긴급출동 및 항공구조 합동훈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701000937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6. 17. 13: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ㄴ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과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 17일,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제공=남해해경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7일 부산 해운대 인근에서 대형 해양사고에 대비하고 해상에서의 원활한 구조 활동을 위해 현장 구조세력 간(부산항공대-중앙해양특수구조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남해해경청 항공단(부산항공대)과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훈련은 대형 해양사고(전복, 화재 등) 발생 시 항공기를 이용한 긴급 출동 및 항공구조 팀워크, 현장 구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항공단 소속 항공기(흰수리헬기) 1대와 항공구조사 및 중특단 특수구조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사고 현장에서 항공기를 이용한 수색과 구조, 응급환자 이송 상황을 가상해 실전과 같은 항공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해해경청 관계자는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정기적인 합동 구조훈련을 통해 해양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