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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9일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데스노트’가 공연을 마쳤으며 다음 달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연장 공연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 개막한 이 작품은 전날까지 103회차 모두 객석점유율 100%로,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
이 작품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데스노트를 주운 뒤 악인을 처단하는 야가미 라이토와 이를 추적하는 천재 탐정 엘의 두뇌 싸움을 담았다. 스토리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각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