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민예술학교는 안양을 비롯해 성남, 구리, 오산 등 경기도 내 7개 시에서 운영되는 가운데 올해 처음 지원사업에 선정된 재단은 평촌아트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 강좌로 운영된다.
강좌는 강의형과 참여형 2개로 나눠 운영되며, 강의형 프로그램은 ‘알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상식’을 주제로 클래식 기본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인 ‘두드림의 재발견 신체의 숨겨진 보물’ 강좌는 몸을 활용한 다양한 타악기 연주법에 도전해 보고, 리듬을 습득해 신체의 두드림으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평촌아트홀과 안양문화예술회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