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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 22일까지 델리 매출은 2019년 동기 대비 샌드위치와 샐러드는 84%, 초밥은 52% 증가했다. 4월에는 본격적인 엔데믹 분위기가 더해져 샌드위치와 샐러드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지난 2월 리뉴얼한 인천 간석점 델리 코너의 매출은 오픈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늘었다.
홈플러스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델리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먼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각종 치즈를 듬뿍 올린 치즈 다이닝 신상품 5종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기 여름 보양식으로 급부상한 장어도 시즌 신메뉴 할인가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상인 홈플러스 메뉴개발총괄은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다양한 먹거리를 간편식보다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며 “앞으로도 트렌드가 적극 반영된 고품질 상품 개발에 힘써 소비자들의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