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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마련한 공동 워크숍은 우수사례 기업을 시상하고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는 공모전을 통해 10곳을 선정했다. 대상을 차지한 두리함께 주식회사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차별없이 즐기는 여행’이란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고 평가받았다.
우수상에 뽑힌 에이컴퍼니는 신진 예술가를 위한 미술 전람회를 개최하는 등 시장 외연을 넓히고 미술품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창작환경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인정받았다.
이밖에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위드앙상블, 위즈온 협동조합, ㈜디에스 그룹 등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우수한 사회적·경제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수상 기업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최대 500만 원을 수여하고 한국정책방송원(KTV),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