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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 소재 뮤지컬 ‘시데레우스’ 내달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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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6. 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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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10월 16일 플러스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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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시데레우스’가 내달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시데레우스’는 유럽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요하네스 케플러가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당시 금기였던 지동설 연구를 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뮤지컬이다.

2019년 초연된 뒤 2020년 재연에 이어 2년 만에 세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갈릴레오 역은 정상윤·박민성·이창용, 케플러 역은 기세중·배나라·신주협이 맡는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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