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은 이달 13일부터 28일에 걸쳐 자사주 총 45만7592주를 매수했다. 매입 총액은 약 20억원 수준이다.
최 총괄은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장남으로, 현재 SK네트웍스 개인 최대주주다. 올해 4월과 5월에 이어 6월에도 자사주를 매수하면서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최 총괄의 SK네트웍스 지분율은 2.49%로 0.19% 늘었다. 현재 SK네트웍스 최대 주주는 ㈜SK로 지분 39.12%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