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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나인(Marble 9)’은 1++(투플러스)등급 중에서도 가장 희소성이 높은 BMS(Beef Marbling Score) No.9 등급으로, 마블링 최상급에 해당하는 한우만을 다루는 롯데마트의 하이엔드 한우 브랜드다. 그동안 청담이나 한남동의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던 최고 등급의 프리미엄 한우를 대형마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마블나인’의 8월 론칭에 앞서 7월 한달 동안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한우 오마카세 레스토랑인 ‘우월’에서 기간 한정으로 팝업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 행사는 지난 4월 롯데의 세번째 시그니처 와인 출시를 기념해 동묘에 와인바 팝업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관심급구 프로젝트’의 두번째 활동이다. ‘관심급구 프로젝트’는 MZ세대 사원들이 주축이 돼 롯데마트의 젊고 새로워진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려는 목표 아래 이색적인 고객 경험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마블나인 X 우월’ 팝업에서는 롯데마트의 한우 전문 MD가 매일 한우 직경매에 참여해 직접까다롭게 엄선한 최고 품질의 1++등급 BMS 9 한우 ‘마블나인’을 오마카세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팝업 운영 기간 기존 12종의 메뉴에 ‘늑간살’ 부위와 특별한 페어링 메뉴인 ‘먹물 트러플 미니 버거’까지 추가 제공해 총 14종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라호텔 출신 플로리스트의 플랜테리어로 공간에 심미성을 더해 시각과 미각이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집에서도 ‘청담 우월’에서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전용 메뉴인 ‘마블나인 X 우월 홈마카세’ 키트도 1일 1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임호석 롯데마트 홍보마케팅팀장은 “브랜드 선공개 장소를 미식의 성지라고 불리는 청담동으로 정했다는 것 자체가 ‘마블나인’의 맛과 품질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의미한다”면서 “롯데마트의 ‘RE NEW ALL about LIFESTYLE(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가치를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관심급구 프로젝트’의 두번째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