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하며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재단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사업 방향 설정과 함께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관내 청소년 단체와도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청소년 정책토론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는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더 좋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번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