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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안전·건강보호 관련 기술을 집대성한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통합 플랫폼인 ‘안전관리 DX(디지털전환)서비스’ 시연과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반의 U+스마트안전장구·스마트레이더·지능형 영상보안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전승훈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사업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하고, 경영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