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CJ제일제당, 성수동에 ‘바삭칩 팝업스토어’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7010003681

글자크기

닫기

김서경 기자

승인 : 2022. 07. 07. 08:49

[CJ제일제당]익사이클 바삭칩 팝업 스토어 1
CJ제일제당은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팝업 스토어를 서울 성수동 프로젝트렌트 2호점에서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익사이클 바삭칩 2종(오리지널·핫스파이시)은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제품이다. 깨진 쌀과 콩 비지로 만든 고단백 영양스낵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푸드 업사이클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바삭칩과 함께 수제맥주 등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매일 낮 1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비건 인증을 받은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 인천맥주와 만든 크래프트 맥주도 선보인다.

바삭칩 콘셉트가 적용된 에코백이나 티셔츠, 접시, 스티커 굿즈도 판매된다. 업사이클링 치약짜개·과자집게·병따개 등과 함께 바삭칩, 맥주, 유리잔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용 선물세트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햇반 용기 재활용 활성화 차원에서 빈 용기를 가져오면 바삭칩 또는 업사이클링 병따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이 일반 소비자들을 만나는 의미 있는 공간이자 기회”라면서, “사람과 지구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