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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운영기관인 정비창은 지난달 혹서기(폭염) 예방 작업 지침을 수립하고 폭염에 취약한 현장직원과 함정 승조원 및 외부업체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혹서기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수리현장 및 함정식당 등 4곳에 제빙기를 설치하여 상시 얼음제공을 통한 혹서기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현장직원과 경비함정에 식염포도당을 배부하여 생체기능 회복 및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상식 창장은 “무더운 여름철 현장직원과 함정승조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해양경찰정비창 폭염 대비 열사병 예방 추진에 적극 지원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