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연세병원-(사)느티나무 경남 장애인부모회 창원지부 복지 향상 위해 진료지정병원 MOU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7010004255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7. 07. 16: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ㅇ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7일 (사)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와 진료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연세병원
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에스엠지 연세병원이 사단법인 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와 진료지정병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에스엠지 연세병원 최현호 행정원장, 박신숙 간호이사, 박창우 원무파트장과 (사)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 배선이 회장, 김경둘 사무국장, 배진수 가활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사)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 약 1000여명 회원의 건강 주치의 역할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에스엠지 연세병원 최현호 행정원장은 “환자가 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지역민의 의료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느티나무경상남도 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 배선이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선명한 영상과 빠른 촬영 속도로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해 MRI 분야의 첨단 장비로 평가받는 MRI 3.0T를 도입하고, 병동을 새롭게 리모델링 하는 등 의료질과 환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