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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브랜드'오야니(Oryany)'로 소비자들에게 더 잘 알려진 ㈜내자인은 최상급 가죽제조 기술과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 전 세계 유명 백화점 및 의류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수출 강소기업이다.
가죽 의류가 사양산업으로 치부되던 상황에서 ㈜내자인은 OEM 방식의 기존 메이커들과 달리 디자인과 소재를 직접 개발하는 ODM 방식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환경 파괴 없는 지속 가능한 패션 문화 조성을 위해 친환경 가죽 개발, 재생 나일론과 식물성 선인장으로 만든 에코백 출시 등 친환경 행보에 나서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패션산업은 서울시 미래 성장산업으로 중진공은 ㈜내자인과 같이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유망한 기업들을 발굴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자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리오프닝에 따른 수출 증가에 대응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