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2026년까지 2004억 투자, 총79실의 프리미엄휴양콘도미니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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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광수 부안군 의회의장, ㈜자광홀딩스의 전은수 대표가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다.
㈜자광홀딩스는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변산면 대항리 612번지 4만3887㎡부지에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2004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만6287㎡ 규모의 리조트 4동 (7층~11층, 74실), 프라이빗 빌라 5동(2층) 총 79실의 프리미엄 휴양콘도미니엄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광홀딩스의 세부 투자 계획에 따르면 30평형에서 50평형에 이르는 다양한 평면 구성의 객실과 260평형의 독립적인 프라이빗 독채, 인피니티 수영장과 400인 규모의 컨퍼런스룸, 패밀리레스토랑 등의 특화시설로 구성된다, 또 모든 객실에서 변산해수욕장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서해바다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게 디자인 할 계획이다.
2022년 4월 26일 ㈜자광홀딩스, 전라북도, 부안군은 관광사업(관광숙박업) 투자에 따른 투자협약을(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MOU와 더불어 이번 실시협약 체결로 전북도와 부안군은 투자보조금 지원과 관광숙박업 인·허가 협의 등 사업추진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며, ㈜자광홀딩스는 명품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을 통해 관광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지역민 고용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부안군과 ㈜자광홀딩스는 금번 실시협약 체결로 본격적인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민간사업자는 부지매입 후 각종 인·허가 절차와 기본설계에 착수하게 된다.
권익현 군수는 "민간사업자와 상호 협력을 통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여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돼 변산해수욕장이 옛 명성 회복은 물론,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