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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 “회차 더해갈수록 배수로 뛰는 시청률, 놀라움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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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7.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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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제공=ENA
배우 박은빈·강태오 주연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경이로운 기록은 계속된다.

13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시청률은 차체 최고인 전국 9.2 %, 수도권 10.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11.7%를 돌파하며 신드롬 급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타깃 2049 시청률은 5.2%로 2주 연속 전 채널 1위에 오르며 위엄을 과시했다

또한 수도권 2049 타깃에서 5.2%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프로그램 지표 1위에 올랐으며 프라임타임이라고 불리는 20시~23시 시간대에서 ENA채널이 채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본 방송을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의 추이도 달라졌다. 1~3회에서 주요 질문이었던 "채널이 어디냐" "본 방송을 어디서 볼 수 있냐"의 질문은 4회차를 넘어서면서 "ENA는 몇 번, 몇 번에서 볼 수 있다" "채널번호를 이렇게 찾아보기는 처음이다" 등으로 시청자가 자발적으로 채널을 홍보하는 등 시청 동참을 유도하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ENA채널의 함초롱 마케터는 "회차가 더해갈수록 배수로 뛰는 시청률에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시청자 분들께 보답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청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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