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 대상 무료 전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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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노드 스페이스는 뮤럴 디지털 캔버스(넷기어의 스마트 디지털 액자)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맺고 이를 활용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 갤러리와는 다르게 작가와 팬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무대 및 음향, 조명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글로벌 기업 넷기어의 독자적인 특허인 트루-아트 기술과 빛 반사를 없애는 안티 글레어 기능으로 전시에 최적화 돼있다.
특히 오프노드 스페이스는 디지털 캔버스의 특징을 기반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전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작가들이 서로의 팬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여러 작가들이 디지털 파일을 통해 전시를 진행해 단독 전시에서 발생하는 대관·운영 비용 부담을 낮췄다.
오프노드 스페이스를 운영하는 J&V VENTURE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에서만 즐기고 소통하던 작품들을 작가와 직접 오프라인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었다"며 "상대적으로 온라인 작품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특정 관람객층이 디지털 작품을 통해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이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이달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선배 작가와 신진 작가들의 콜라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작품으로 영감을 주고,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작품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오프라인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관람객층에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어려운 디지털 작품 시장에 대한 개념을 체험하고 전달하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18일까지로 오프노드 스페이스 닷컴 홈페이지에서 모집 진행중이며 18일 이후 3일간의 검토 기간을 걸쳐 7월 전시 작가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