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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반도체의 필수소재인 웨이퍼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반도체 산업과 관련된 미래 기술과 직업도 함께 소개받는다.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방탈출 형태의 게임을 접목해 교육 컨텐츠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SK실트론 임직원이 강사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직접 교육한다. 반도체 첨단기술이 적용된 미래 유망 직업들을 소개해주고 자기 경험을 토대로 어떤 공부와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일찍부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SK실트론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를 그리는 도화지, 웨이퍼'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구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구미 지역 총 10개 초등학교 학생 1000여명을 교육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제한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며, 올해 7월부터 교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SK실트론 사진자료] 구성원 교육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15d/2022071501001522300089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