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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로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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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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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조례안, 군민행복지원금 지급 등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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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이 20일 제266회 임시회 개회사를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전남 영광군의회는 20일 제26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내달 2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청취와 각종 조례안·군민행복지원금 지급으로 군민들의 큰 관심이 집중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심사·처리될 예정이다.

자치행정원회(위원장 정선우)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영광군수가 제출한 영광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광군 청사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안 등 8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일영)에서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영광군수가 제출한 영광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광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심사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한균 부의장, 간사에 장기소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강필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나가는 생활정치를 통해 군민과 군민 사이의 격차를 좁히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영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기소 의원은 선거과정에서 분열된 군민 대통합, 비축미로 인한 농민들의 고통, 코로나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 등 각종 지역현안문제, 군민행복지원금 분할 지급 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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