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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직노동조합전북본부 고창군지부 ‘창립 7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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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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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사가 함께 손 맞잡고 나아가길 당부드린다"
최선례 지부장,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임금체계,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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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례 전국공무직노동조합전북본부 고창군지부장(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과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 이경신 고창군의회부의장,군의원, 관계자들이 21일 고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창군지부 창립 7주년 기념식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국공무직노동조합전북본부 고창군지부가 21일 오후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 김성수 전북도의원,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권지봉 의장, 이말순 전북본부장, 조합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주년 행사를 축하하고 향후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진행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홍보동영상 시청, 내·외빈 소개, 모범조합원 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심 군수는 "고창군공무직노동조합 창립 7주년을 축하하고, 군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노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사가 함께 손 맞잡고 나아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지부장은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임금 체계, 고용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갈등이 아닌 대화와 타협을 기본자세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된 모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공무직노동조합은 2015년에 창립해 현재 248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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