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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영광초 이음 오케스트라’ 지원사업 협약 체결...사업비 3천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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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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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술 감성체험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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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웅 한빛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오른쪽)이 21일 영광초등학교 고선미 교장과 '영광초 이음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한빛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21일 영광초등학교에서 '영광초 이음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영광초 이음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은 오케스트라 연주용 악기, 지도강사 지원, 오케스트라 공연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 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며, 사업비는 3000만원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에게 예술 활동 소양 함양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선미 교장은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잠재 능력 개발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원전은 '영광초 이음 오케스트라' 지원 외에도 주변지역 명문학교 육성사업 등 교육장학 사업에 지금까지 215억원 가량을 주변지역에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에 더욱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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