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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소속 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제5대 회장단 선출, 정부 정책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24일 영광군에 따르면 강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농어촌 축산농가 소득 증대 △치유농업과 체험어업의 도입 △도농간 직거래시스템 등 풍요로운 농산어촌을 위해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가 역할 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 양상추 품목 추가 도입 △마늘 주산지 개편 논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개선 △농지 내 축사 등 농축산물 생산시설 조성에 따른 순환골재(농지전용) 허용 등 4건의 정책을 정부에 건의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창립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는 전국 74개 군 단위 지자체가 참여해 농어촌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와 불합리한 법규 개정 등 농어촌지역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