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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서 30일 ‘한여름밤 영화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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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7. 2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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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서 30일 ‘제3회 한여름밤 영화제’ 개
'제3회 한여름밤 영화제' 배너 /제공=태안군
충남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3년 만에 '한여름 밤의 영화 축제'가 재개된다.

25일 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30일 만리포 해변에 위치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제3회 한여름밤 영화제'를 개최한다.

2018년 처음 시작해 이듬해까지 두 차례 열렸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었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건물 외벽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해 진행하며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음악공연에 이어 기후위기를 다루는 독립영화와 허인무 감독·나문희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를 상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 밤바다에서 달빛과 함께 하는 이번 영화제가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피서객 등 만리포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만족하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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