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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면 신장리, 월산리 일원은 와탄천 보다 저지대로 매년 침수가 발생 힘들게 키운 농작물 피해가 발생 경작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역이다.
강 군수는 "신규 설치한 배수장을 가동하고, 흙수로에 구조물(개거)을 설치하여 다가오는 태풍 등에 대비하여 현장관리와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했다.
한편, 신월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총사업비 84억 원(국비)을 투입해 농경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장 2개소, 배수로 정비 2.6㎞, 용수로 0.3㎞, 저지대 농경지 매립 등의 사업으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저지대 농경지(수혜면적 63ha) 침수 예방에 효과가 있어 경작민들에게 안전한 영농생활을 보장하고 농작물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