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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총사업비 16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묘량면 신천리 일원에 21만 3775㎡ 규모의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 후 분양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묘량농공단지가 조성되면 중소기업체에 쾌적하고 저렴한 산업용지를 제공하고 유망기업 유치와 주변지역 개발을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 군수는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예정대로 준공돼 기업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여름 우기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공사 현장 내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할 것과 무엇보다 주변 마을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이 적기 내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공정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