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시정4기 첫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8010016795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8.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읍면동 8곳 공모에 28명 응모…경쟁률 3.5대1
내부공모심사제 통한 우수 인력 임용으로 주민자치 촉진
2-시 세종9
세종시청
세종시는 시정4기 첫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를 통해 조치원읍장 등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하고 올 하반기 정기인사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내부공모는 조치원읍, 아름동, 연기면, 부강면, 소정면, 대평동, 다정동 등 8곳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했다.

공모에서는 총 28명이 응모해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시는 이중 최종적으로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했다.

선정결과는 △4급 김정섭(조치원읍장) △4급 황병순(아름동장) △5급 이진례(연기면장) △5급 임헌관(부강면장) △5급 이문희(소정면장) △5급 이은주(대평동장) △5급 홍한기(다정동장)이다.

내부공모심사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인품, 리더십, 조직관리 역량, 주민과의 화합, 시정 및 지역현안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자를 선정했다.

류임철 시 행정부시장은 "내부공모심사를 통한 우수한 읍·면·동장 배치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 시민 행정서비스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