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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개인 휴가를 내거나 퇴근 후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해야 했던 직원들에게 보험 계리사 2차 시험 총 5과목 중 잔여 과목별로 3~5일의 특별 휴가를 부여한다. 임직원들이 이를 활용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도다.
동양생명은 자기개발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리프레시 장려에도 적극적이다. 임직원들의 리프레시를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해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하고 '플라워 클래스'를 열기도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기개발은 직원 본인 뿐만 아니라 회사의 전문성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임직원들이 금융인으로서 전문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향후 다른 금융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특별 휴가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동양생명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29d/2022072901002967300177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