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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하계휴가철 영향으로 서비스업이 소폭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업일수 감소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이 크게 하락했고, 제조업도 둔화하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재 확산해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지 미지수인 상황이다.
제조업의 8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0.9p 상승, 전년 동월대비 2.8p 상승한 85.4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1.6p 상승(전년 동월대비 9.4p 상승)한 83.7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5.4p 하락(전년 동월대비 4.6p 하락)한 65.4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5p 상승(전년 동월대비 10.9p 상승)한 85.7로 나타났다.
7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71.4%)'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50.6%)', '인력 확보난(47.5%)', '원자재 가격상승(34.9%), '계절적 비수기(21.6%)'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