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성주 김제시장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시민과 함께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101000071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8. 01.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민선8기 시민 소통의 날'...1일부터 16일까지 19개 읍·면·동에서 시민과의 대화 진행
clip20220801153512
정성주 김제시장이 민선8기 출범을 맞아 1일 부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의 소통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제공 = 김제시
정성주 김제시장이 민선8기 출범을 맞아 1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8일 동안 19개 읍면동에 대한 '민선8기 시민 소통의날'을 진행한다.

이번 시민 소통의날 행사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해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라는 시정방향과 민선8기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날 개최된 부량면 시민 소통의날 행사는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 대화시간을 정 시장이 직접 주관하여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시민들의 요구 및 건의사항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관련 부서와 해결방안을 찾기로 약속했다.

시는 이번 시민 소통의날 기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청취한 의견은 적극적으로 시정에 접목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민생 현장을 일터로 삼고, 언제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시민 여러분의 쓴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민선8기 4년의 시간동안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