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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지역현안사업 위해 국비확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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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8. 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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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 만나 국비지원 필요성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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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오른쪽)가 4일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나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수가 군민 삶과 직결된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를 찾아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등과 만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중점 대상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의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내교기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36억 원) △함평읍 하수도 중점관리 정비사업(314억 원) △함평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280억 원) △손불·나산 하수관로 정비사업(117억 원)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통폐합 정비사업 등 총 6개 사업 1303억원 중 국고 건의액은 297억 원이다.

특히 이 사업들은 주민편익을 위한 국비사업으로서, 이 군수는 연차적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오는 12월 2일까지 지속적으로 국회·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로 국비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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