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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의성군에 따르면 '박서생'은 의성군 비안면 출신 최초 조선통신사 율정 박서생의 발자취를 3D 영상 매핑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영상미와 60여명의 뮤지컬배우와 지역배우가 만들어 낼 산수실경 뮤지컬이다. 남대천 구봉공원 특설무대에서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 모집은 지역의 역량있는 연기자 발굴과 끼와 열정있는 예술인들에게 무대공연 기회와 연기자로서의 길을 열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원신청은 뮤지컬 박서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17~24일까지이며 서류심사 전형으로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의 대표 공연콘텐츠로 기획되는 작품인 만큼 뮤지컬 '박서생'에 열정 넘치는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