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818113035 | 0 | | 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송포~성천항)에 붉은노랑상사화가 다음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객과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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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송포∼성천항)에 붉노랑상사화가 다음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객과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8일 부안군에 따르면 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의 붉노랑상사화가 오는 20∼27일 최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 및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붉노랑상사화는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있을 땐 잎이 없어 '잎은 꽃을, 꽃은 잎을 그리워 한다'는 애절한 사연을 담고 있는 꽃으로 매년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 부안을 찾는 관광객 및 탐방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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