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23일 "의원간담회서 의원 전원 군민 모두에게 지급된 1인당 100만 원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의결"
 | clip20220824124301 | 0 | |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가운데)과 의원들이 23일 영광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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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의회의원들은 23일 영광군 거점소독시설, 상사화축제 추진위윈회 사무실, 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사무실과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필구 의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근무자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열린 제16회 의원간담회에서 영광군의회의원들은 군민 모두에게 지급된 1인당 100만 원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데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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