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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그래스바이오, 오메가3 먹고 자란 한돈·한우 ‘기능성 육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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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08. 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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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오메가밸런스 사료기술로 프리미엄 육포 선봬
그린그래스바이오가 다음달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인 '닥터오메가' 한돈·한우 기능성 육포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건강에 좋은 견과류 4종과 슈퍼푸드인 베리류를 첨가한 '부드러운 오메가 한돈 견과육포'와 '부드러운 오메가 한돈 베리육포'다. 제품은 모두 특허 받은 오메가밸런스 사료기술로 키워 오메가3의 함량이 높다. 제품은 이 사료를 먹고 자란 한돈과 한우만을 원료육으로 사용했으며 오메가3와 오메가6 함유 비율을 1대4 범위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사항에 맞춘 원료육만을 엄선했다.

신제품은 몸에 좋은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 씨, 렌틸콩 등 견과류 4종 함유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까지 더했다. 제품은 발색제, 산화방지제, 효소제는 무첨가했고 저온 숙성방식으로 제조해 단백질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다.

그린그래스바이오 관계자는 "자사의 특허기술로 만들어진 오메가 한돈, 한우 육포는 오메가3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라며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로 어린이부터 수험생, 노인들의 단백질 보충을 위한 영양 간식에서 술안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그래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한 메디푸드 식품분야 전문 기업이다. 기업은 오메가 식품의 소비자 인식변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닥터오메가' 브랜드를 론칭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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