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6534VW는 UV 잉크젯 라벨 프레스로 안정적인 인쇄 품질과 빠른 출력 속도가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엡손 마이크로 피에조 프린트 헤드와 센터 드럼 구조로 정확한 잉크 배치는 물론 텍스트, 얇은 선을 선명하게 출력한다. 우수한 내수성과 내광성, 분당 최대 50m의 고속 프린팅으로 다량 출력이 요구되는 식음료품의 라벨이나 포스터, 사이니지, 판촉물, 팬시 스티커 출력 등에 사용된다.
이번 신제품은 기본 4색(C, M, Y, K)과 화이트&오렌지 또는 화이트&디지털 바니시 색상으로 총 6가지 잉크를 지원한다. 화이트 잉크는 투명 필름이나 은색 재질을 출력할 때 한층 더 밝고 깨끗하며, 디지털 바니시 잉크는 광택·매트·스팟 3가지 타입으로 제공해 제품 특징에 맞춘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3ℓ 대용량 UV 잉크 팩을 2개 장착할 수 있어 인쇄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제품 유지 보수 시 잉크가 샐 위험 없이 간단하게 교체 가능하다.
후지이 시게오 한국엡손 대표는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날로그 장비 대비 탁월한 생산성과 뛰어난 출력 품질이 강점"이라며 "국내에도 중소형 컬러 라벨 프린터부터 대형 디지털 라벨 프린터까지 다채로운 인쇄 라인업을 구축해 보다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엡손 사진자료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26d/2022082601002697700163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