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MZ세대 직원들에게 직접 사업 보고를 받고 기업 문화에 대해 대화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나갔다. 위 사진에서는 직원들에게 직접 손 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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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사업장 방문 시 마다 직원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SNS에 쉽게 돌아다니는데 그만큼 일명 '셀카' 요청에 잘 응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날도 직원들의 사진 요청에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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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과 젊은 직원들이 낮은 소파에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날 MZ세대의 관심사와 고민, MZ세대가 느끼는 삼성의 이미지, 미래 신사업 아이디어, 혁신적 조직문화 확산 방안, 경력 개발 로드맵, 회사 생활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