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남원시에서 개최될 '59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 34개 종목, 630명(임원125명,선수505명) 참가"
 | clip20220828094613 | 0 | |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둘째줄 왼쪽 네번째)과 군의회의원들이 26일 '제59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중인 고창군 선수단을 방문해 위문·격려한 후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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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의회는 26일 '제59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중인 고창군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민속경기 출전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고수면 게이트볼장을 시작으로 배구경기 연습장인 고창초 강당, 배드민턴 연습장으로 실내체육관, 테니스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공설테니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준비해간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임정호 의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무엇보다도 참가 선수 모두 최선의 기량을 펼쳐 개인과 고창군의 위상을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남원시에서 열리는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고창군은 34개종목에 630명(임원 125명, 선수505명)이 참가한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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