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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작가 재조명展은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잘 다뤄지지 않은 작가를 다시 한 번 조명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올해 한국 서양화의 거장 故이만익 작가의 10주기를 맞아 기획됐다.
전시는 1부, 2부, 아카이브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작가의 생애와 성장, 2부에서는 작가의 특징인 설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카이브실은 드로잉과 스케치, 그 밖의 사진, 도서 등의 자료와 함께 1988년 서울올림픽 미술감독을 역임하며 제작했던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된다.




![사본 -[보도사진] 이만익_별을_그리는_마음_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30d/2022083001003037900185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