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시트러스 열매의 산뜻함과 특별한 팟츌리의 감각적인 잔향을 선사하는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은 생동감이 넘치는 오렌지 노트, 산뜻한 쟈스민과 로즈, 투명한 팟츌리와 베티베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앰버 향을 선사한다. 샤워 후 사용하면 은은하게 오래도록 느껴지는 잔향을 즐길 수 있다.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은 천연 유래 지수 79%에 로즈, 쟈스민 활성 성분과 식물성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고 뛰어난 보습 효과를 준다. 오일의 섬세하고 실키한 텍스처는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고 더욱 감각적인 포뮬러로 디자인돼 바디 피부에 수분 공급과 함께 감각적인 향을 강조할 수 있다.
샤넬 관계자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지는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이 다가왔다. 여름철 무더위와 습도 높은 장마철을 보내면서 지친 바디 피부에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바디 피부에 강력한 보습과 은은한 잔향을 선사해 줄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로 촉촉하고 향기롭게 바디 케어를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