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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일류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한마당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영웅 3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 대전 명예안전보안관 꿈돌이 임명식 등으로 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주요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화재대피 미로탈출 △완강기·승강기 안전체험 △차량 전복대비 체험 △지진·풍수해 체험 △불법촬영 예방 탐지 체험 △보이스피싱 예방 △미세먼지 AR체험 △찾아가는 안전up 심폐소생술 교육 △생존배낭 만들기 △도로명 런닝맨 등이며 28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 안전마술쇼, 돗자리 재난영화제, 안전생활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어린이 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꿈돌이와 함께하는 안전공연 및 부스투어, 참여·인증샷 이벤트 등 어울림 행사도 준비돼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6회를 맞이하는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에 가족단위로 참여해 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