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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올해는 예금 시즌2’ 조기 완판에 5000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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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8. 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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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한도 1조원…최고 연 3.75% 금리
올해는 예금(시즌2) 한도 증액
BNK경남은행은 '올해는 예금 시즌2' 판매 한도를 증액해 총 1조원 한도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특판 중인 올해는 예금 시즌2는 영업일 기준 38일만에 설정한 판매 한도 5000억원을 모두 채웠다.

이에 판매 한도를 5000억원 증액해 총 1조원 한도로 재설정했다.

올해는 예금 시즌2는 △가입고객 전원 0.3%포인트 △마케팅 동의 0.1%포인트 △만기해지 시 BNK더조은 자유적금 또는 에그머니나 자유적금 보유 0.2%포인트 △예금 가입기간 모바일뱅킹 앱 매월 1회 이상 접속 0.2%포인트 △오픈뱅킹 가입 0.2%포인트 등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이율이 제공된다.

기본금리 2.75%에 우대이율 최대 1.0%포인트를 제공받으면 1년 만기 시 최고 연 3.75%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가입은 경남은행 모바일뱅킹과 모바일웹, 인터넷뱅킹,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며 금액은 100만원 이상 5억원까지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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