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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창사 27주년…“세계 최대·최고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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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9. 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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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1일 이천 치킨대학에서 패밀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고유의 기업 DNA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고 2일 밝혔다.

윤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정승욱 CEO를 포함해 경영기획, 영업, 마케팅, 글로벌 사업 부문에 새로 영입한 70년대생 젊은 임원들을 소개했다. 동시에 전문경영인 체제의 조직 개편 및 고객과 패밀리를 위한 창의적 업무 혁신을 당부했다. 윤 회장은 "향후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BBQ가 기하급수 성과를 완성하고 세계 1등 기업으로 나아가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달성한 글로벌 성과를 발판삼아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하여 중동과 인도네시아 지역에도 BBQ 매장을 신규 오픈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겠다"며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사를 마치며 윤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따라 고객들이 변화하는데 조직이 머물고 있다면 사라질 수밖에 없다"며 "창사 27주년은 전 임직원과 패밀리가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온 우리 그룹의 DNA를 바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혁신을 대담하게 시도해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 BBQ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BBQ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전 임직원과 패밀리가 직접 참여하는 창사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윤 회장, 윤경주 부회장 및 정 신임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우수 패밀리와 임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 승진 인사발표, 신임 대표이사 소개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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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창립 27주년 기념사를 연설하고 있다./제공=BBQ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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